직원과 평생의 연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돈 가지고 장난치지는 않는다는 걸 너무 늦은 나이에 깨달았어.

그분에게 나는 돈 벌어다 주는 기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던거지...

그래서 노동청 간다 기다려라 한달 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