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페쇼 때 사놓고 까먹었다가 더 추워지기 전에 마셔야지 하고 꺼냈어
'알디프 - 샹들리에' 로 홍차에 머스캣향이랑 장미꽃잎 블렌딩 한건데 샴페인이나 와인같은 향이 나는게 특징이야
유리컵에 얼음 꽉 채우고 100mL 짜리 밀크 저그에다가 티백 우린담에 컵에 부어서 만들었어
향은 뜨거울 때보다 덜 나긴하는데 한모금 마셨을때 느낀점은 역시 이런건 아이스가 최고다. 향만 봤을때 진짜 차가운 와인 마시는 느낌이랄까?
예전에 뜨겁게 해서도 마셔봤는데 좀 애매모호한 느낌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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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블랜딩은 경수에 맞춰서 레시피 비율 짜는걸로 들었음 의도된 맛과는 좀 다를수도
저건 국산껀가보네
ㅇㅇㅇ 홍대에 매장도 있다더라
비싸보인다 추천
알디프는 국내브랜드라 경수를 기준으로 삼진 않았을 듯요.. 경수 구하기가 힘드니..
포장지 뒷면에도 경수 연수 구분은 딱히 없음요. 그냥 95℃물에 3분간 우리라고만 써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