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은 상관없는데
플랫버 코니컬버 차이말고
미뇽은 버정렬
세테는 잔량 좀 있는 듯 하구요
버정렬은 열어서 청소 할 때마다 하는거에요?
맛은 플랫버가 취향이긴 한데 귀찮음이 더 많다면 굳이 선택하고싶진 않더라구요.
스탭리스도 안 써봐서 잘 모르겠기도 하고
미뇽에서 영점조절도 뭔지
플랫버 코니컬버 차이말고
미뇽은 버정렬
세테는 잔량 좀 있는 듯 하구요
버정렬은 열어서 청소 할 때마다 하는거에요?
맛은 플랫버가 취향이긴 한데 귀찮음이 더 많다면 굳이 선택하고싶진 않더라구요.
스탭리스도 안 써봐서 잘 모르겠기도 하고
미뇽에서 영점조절도 뭔지
귀찮으시면 세테가 나아요. 둘다 잔량 생겨도 청소면에서 세테가 압도적으로 편하니까
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사실 플랫버를 가게에서 마셔본 비싼 친구들만 맛봤지만 꽤 취향이었어서, 귀찮음 차이가 엄청 크고 버정렬 어렵거나 자주해야하고 그런거 아님 미뇽 선택할까 고민 중이었어요
라파보니가 분쇄도 많이 탄다고도 예전에 쓰셨던 글이 있어서 담주나 다담주 오긴 하지만 최대한 빨리 다른 그라인더 사려고 고민 중이었습니다
스탭리스가 미세한 분쇄도 조절에 좋은건 확실하지만, 분쇄도를 많이 타고 원두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이라면 기준점을 곧바로 파악해서 추출할 수 있는 스탭 그라인더도 분명 장점이 있어서...
장기간 코니컬로 마시다가 플랫버로 바꾸시면 꽤 변화가 유의미하긴 하지만 세테 있으시면 한동안은 라파보니랑 써보시고 고민하셔도 될 것 같네요
아뇽 세테도 사야해요 ㅠㅠ 둘 중 하나 사야하는데 고민이었어요. 미뇽에 대해 더 찾아봐야겠네요. 세테에 비해 엄청 글 적도라구요
세테 시발련 소음 너무 시끄러움...
워따 묵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데시벨이던데
세태 진짜 천지가 개벽한다. 근데 좋음
개 키우는데 에반가
미뇽 이제 안팔더라. 직구밖에 못사
직구 할 생각이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