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로스터 방 빼고,
카트에 셋업했으나 시간이 부족하다.
12시 반에는 자는게 안정적이라 빠르게 대충 마무리짓고
내일 퇴근후에 하는걸로.
대충 분해
그러다 버너에서 발견된 숯
카트에 위치 잡고,
테이블 상판 살짝 코팅있어서&이동 계속 해야해서
대충 미끄럼방지의 무언가를 ㄴ자로 썰어서 모서리에 붙여줬음.
어차피 로스팅 한번하면 코팅은 저 받침대 전도열+로스터무게로 아마 홈 생길거라 간단하게 함.
로스터 올리고
선이랑 가스관 대충 위치잡음.
맨위:로스터,쿨러, 조작부 (태블릿은 이후에 자바라거치대 달거)
중간: 가스. 저 부분에 공간박스같은거 넣어서 관 정리하고 공간활용도 높일 예정
맨 아래: 멀티탭&로스팅 도구들 놓을예정
대충 호다닥 마무리 지어서 방에 옮김.
앞으로 여기에 있다가 로스팅할때 주방으로 끌고 갈거임.
끄는 소음도 안나고, 무난하다
베란다는 덕분에 현재 개판.
내일 봐서 덜 피곤하면 카트 셋업 하고,
로스터용테이블로 썼던 테이블을 지금 머신있는 브루잉테이블이랑 위치 바꿔서 그 위에 머신 놓을거임.
ㅋㅋㅋㅋㅋ 이제 자러간다 ㅂㅂ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옹ㅋㅋㅋㅋㅋ 그러면 이제 주방환기구 통해서 배출하시나 보네요! 윗집눈치 안보고 로스팅 ㅆㄱㄴㅋㅋㅋ 진짜 로스터는 공부를 더해봐야겠어요. 넘나 어려운 홈카페영역인듯..
넹 ㅋㅋㅋ 다만 초반에 적응하려면 (생두원두 들고 이동하는 동선, 배기값) 시간이 필요하단게 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않이 집에 왜 드립백 소분기가 있어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한방에 200개도 하기 때문이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와우 - dc App
ㅎㅎㅎ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나는 콩 사먹을래요
소비양 애매하거나, 취향맞는 가격좋은 로스터리있으면 사먹는게 낫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근데 연기가 얼마나 나길래 저런 강제배기가 필요함...?
보통 고기도 한줄구울때 연기는 걍 넘겨도 되는데 한근 구우면 많이나잖아요? 그거랑 같음. 로스터 한 200g까진 자연배기 해도 연기 그리 많지 않은데(직화식예외) 300-400만되도 은근 있고, 제건 600이라 더함. 또 연기양 때문에만 강제배기 들어가는게 아니고, 로스터 제작자의 의도 따라 들어가는 것.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ㅇㅎ 단순 연기양 때문에 아니라 이유가 더 있구나! 가르쳐줘서 고마워!
와 진짜 안 지치는거 대단해요.
예전에 부자로스터로 집에서 베란다 벽뚫고 강제배기 하긴했는데. 손이 바보인걸 인정 못하고 트라니아 2대 썻다가 자연배기의 연기, 분진을 경험하고 접었는데 몇년을 저렇게 볶아먹을 수 있다니... 보통 멘탈로는 절대 불가능한데 이걸 하네요. 보통 파이팅은 아니세요. 진짜.
ㅎㅎ 감사합니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빨리 빈본 로스터 받고 리뷰해줭..
와도 리뷰 한달은 걸릴듯요. 산업체 다니는거 생각하면 엄청 갖고놀 시간이 없...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