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볼때마다 잔득 꾸민 젊은 아가씨들만 꽉차 있어서

들어갈 엄두가 안나는데

인테리어도 대충 이케아에 심플하고 무슨 컨셉임?


커피가 존나 맛있거나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