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테 사려다가 엔코보다 소리 크길래 일단 접고
미뇽을 보고 있는데 분쇄 조절 칸이 좀 그렇네요..?
아무리 스텝리스라지만 어려워 보여서요.
대충 잡고 손가락 감 믿고서 약간 돌리고 또 갈고 추출해보고
하면서 감 잡는건가요?
오랜만에 추출하면 몇번 원두 버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