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테 사려다가 엔코보다 소리 크길래 일단 접고
미뇽을 보고 있는데 분쇄 조절 칸이 좀 그렇네요..?
아무리 스텝리스라지만 어려워 보여서요.
대충 잡고 손가락 감 믿고서 약간 돌리고 또 갈고 추출해보고
하면서 감 잡는건가요?
오랜만에 추출하면 몇번 원두 버리겠네..
미뇽을 보고 있는데 분쇄 조절 칸이 좀 그렇네요..?
아무리 스텝리스라지만 어려워 보여서요.
대충 잡고 손가락 감 믿고서 약간 돌리고 또 갈고 추출해보고
하면서 감 잡는건가요?
오랜만에 추출하면 몇번 원두 버리겠네..
글고 저가모델로 나오는 mignon manuale 검색해보니 괜찮다는 외국포럼 글 많아서 에쏘샵에 라이트로스팅도 에쏘로 분쇄되는지 질문해놨음
미뇽 50mm 모델들 기능만 차이나고 50mm 버는 동일한 걸로 알고 있음 스페셜리타만 55mm고
모터는 두가지 였던가? 그렇고
모터를 봐야겠네 어느정도 약배전까지 갈리나
매일 추출해도 원두에따라 날씨에따라 조정해줘야함
요건 알지요
간만에 추출하고 원두 안버리는 그라인더가 있남 - dc App
대략 1과 2라고치면 4등분해서 조절하는편 - dc App
1과 4/1 이런식으로 분쇄도 기억함 - dc App
음 그정도라도 충분히 세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