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보드리퍼에 칼리타185 필터 로 내리는데.
도저히 1분45초 못맞추겠어. 2분해야 500g 물넣음.
원두를 더 굵게 갈아야하나. 아니면 주전자바꿔야하나(다이소꺼 용량작아서 중간에 물다시부어야함.)
ㅜㅜ 아담형은 천천히 일정되게 부으라고하는데. 더오래걸림. 주전자 구멍이 작아서그런가.
블보드리퍼에 칼리타185 필터 로 내리는데.
도저히 1분45초 못맞추겠어. 2분해야 500g 물넣음.
원두를 더 굵게 갈아야하나. 아니면 주전자바꿔야하나(다이소꺼 용량작아서 중간에 물다시부어야함.)
ㅜㅜ 아담형은 천천히 일정되게 부으라고하는데. 더오래걸림. 주전자 구멍이 작아서그런가.
저 형이 쓰고있는 칼리타웨이브포트 좋아요 - dc App
그래요? 번개장터에 하리오 부오노 싸게올라왔길래 살까생각중인데. 역시 주전자문제?
주전자문제보단 원두분쇄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그래요? 바다소금크기 정도가 좋아요?
그라인더 입도차이
다들 동문서답하시네... 총추출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푸어링 시간을 1분 45초내로 못 끊겠다는건데 그럼 포트 입구가 좁은거죠
더 빨리부으면 넘쳐서 그런거 아님? 물빠짐이랑 관련 있는것같은뎅
블보 드리퍼 쓴다는데 뭐가 넘침
구멍좁아서 빨리부을려고하니깐 나중에 드리퍼 넘칠랑말랑함. 빨리 붓는다고해서 빨리 물빠지는거아니죠?
물빠짐은 총 추출 시간 보시면서 판단하시고 저 레시피도 막바지에는 수위 거의 끝까지 다 올라옴
일반적인 다른 변수 생각 안 하시면 물 빨리 부으면 빨리 물이 빠지죠
네. 저는 초반부터 많이 부어서 중반에 더 부을려고해도 넘실거려서. 아마 조절하면서 부어야할꺼같네요.
포트 바꾸시고 콜렉 레시피 쓰실 때 얘기하는 "천천히"는 채널링과 커피베드가 들쑥날쑥 들썩거리는 우려 없게 스파이럴 푸어를 천천히 하란 얘깁니다
스파이럴 푸어? 나선형으로인가요? 알겠습니다.
구녕 큰걸로 해 번장에 부오노 싸게 올라온거면 그것도 괜찮은데 물이 워낙 팍팍 나오는 포트라서 처음엔 유량조절 하기 조금 힘들지도 몰라
네. 새거 2만2천에 올라왔길래. 월요일날 보내주겠대. 고마워요
전 코만 23클릭정도면 1분45초 끊기더라고요 근데 물빠짐이 3분까지 못가고 2분45초쯤 끊김 적당한것 같기도하고 밍밍한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나는 3분10초넘어도 물 조금남아있어서 그냥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