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만 맡았을때는 여전히 눅눅하면서도 씻긴 고양이발바닥 꼬린내같은 미묘한 중독성있는 향기

마셔보니 뭔가 싸하면서도 목넘김이 특이하네

적당히 무거운 뒷맛이 있어서 좋군요



은은하게 단맛이 감도는게 오래가는군요

찝찝하고 끈적이는 단맛은 아니고 싸하면서도 은은해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