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카트보다 걍 베란다테이블배치부터 바꾸기로 결정.
뒤집는 모습은...
ㄹㅇ 개판이라 안보여줄거임 ㅇㅅㅇ
다 된 모습.

이제야 완벽한 머신 높이!
딱 좋음.

이제 원두는 여기에 놓을거.
윗칸엔 빈본로스터 오면 볶은거 담은 작은 잼병놓을거.
시트모자라서 다음에 깔거.

광각 필요해서 폰카로 찍은거

벽 곰팡이는 베란다 습도땜에 ㅠㅠ
조만간 세척예정.

대충 완벽한 선정리

ㅋㅋㅋ

그리고 대강 정리 되서 저녁커피.
부모님도 드리고, 내거내림.
근데 초콜릿블랜드(180) 채널링 졸라잘남... 내릴때마다 조금씩 튄다

근데 얘도 오늘 쏨 끼에에엑

브라질 파젠다 몬테 알토 21.5g (9.14로스팅, 알레그리아커피로스터스) / 니체 기본 17단 / 추출온도 93도 / 프리인퓨전 7초 포함 32초 추출 / 43.1g + 얼음 5개 + 물 210ml

근데 알레그리아브라질은 첫잔은 후미도 너티했는데,
점점 너티함이 없어지고 과테말라커피같아짐....
정체성 혼란오는 커피.
우리집에서 이번거 이후 얘를 보는일은 없을것이다.
(대충 가족이 브라질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티+ 졸라달달파 라는 뜻)

피곤하다 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