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오나 클레버, 프렌치프레스도 그렇고
물 부을 때 조금씩 넣어서 거품과 교반 생기게 한 게 아니라
한 번에 쏟아부어서 거품이고 교반이고 없으면
맛이 그냥 맹탕이 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