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시 로스팅 !
아직 전선 정리랑 자잘한건 덜 됬는데,
롯팅 하고 오늘 내일중에 하려고 롯팅부터 함.
아직 태블릿 거치대도 안오고, 
카트에 달아두려한 비디오라이트도 아직 주문 안해서 미완성상태.

배관은 사이클론쪽 배관은 아래로 꺽던거 위로 돌려서 다시 고정하고, 쿨러쪽 배관 끝단 잘라서 s자고리로 해서 후드필터뺀 그 안쪽에 걸음.
쿨러도 비슷.

그리고 로스팅 7배치

확실히 배기가 고정되고 역풍없으니 로스팅 안정적.
근데 미세분진이 주방에 연기일부랑 떠 있는느낌.
다음엔 관 끝부분 말고 조금 더 안쪽으로 넣어야할듯

생각보다 주변엔 안떨어짐

오늘 볶은것들

(그래프 볼거면 오늘내일중에 블로그에 올릴거니 참고)

일용할 양식이 생겼다

원두 곳간 풍성해짐 ㅋㅋㅋ
나중에 갬성돋게 안쪽에 led바 설치할까봐 ㅋㅋㅋ

그리고 막짤은 체프 버리면서 넉박스도 비우다 탑쌓고 일단 폰으로 찍으려다가 넘어지려해서 바로 잡은 모습.
다행히 안넘어감ㅋㅋㅋ

이제 저녁먹고 카트 고민을 해봐야겠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