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일 품종 대부분이  일본산 품종이에요


일본의 농업기술력은 우리나라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세계적인 탑클래스 수준이기때문에


당연히 다양한 과일들의 품종개발이 이루어졌고  우리나라는 해마다 막대한 로열티를


지불하며 일본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도 품종중 상품성 1위라는 샤인머스켓은  일본이 지적재산권 등록을 6년동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로열티 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케이스는 극히 드물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다섯가지 과일들,사과 배 감귤  복숭아 포도중에서


포도를 제외한 나머지 네개 과일들의 국내제배 품종 1위를 일본산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농업계가 얼마나 일본에게 많은 의존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죠.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감귤 90% 이상이 일본산 품종이라는 사실은  뭐 너무나도 유명하고요.


채소쪽을 보자면 양파 또한 국내 생산량의 80% 정도가 일본산 품종에 의지하고 있고


브로콜리 단호박 당근 토마토 시금치 열무 양배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쌀 등등


헤아릴수 없을정도로 많은 작물들이 일본산 품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에 열거한 작물들중에서 쌀을 제외한 대부분의 작물들의 일본 의존도는 80%이상 쌀은 10%)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겠습니다?  당장 우리가 먹는 먹거리부터 일본산 품종 투성이에


매년 막대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데  무슨 일본불매 운동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