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받아옴
이 한자는 내가 혼자 읽었어요!
쉬운 한자라 웃을 믕갤러도 있겠지만 ㅋ
(중국차 우롱차 이름만 쓰고 읽어도 꽤 많거든요)
중국 절강성 안길(안지)백차는 분류하면 백차 아니고 녹차!
온도에 민감해서 봄에 온도가 내려가면 하얀 솜털이 찻잎을 덮는 백화현상이 생긴다고 함니다. 요때 채엽을 하는데 아미노산과 폴리페놀이 ↑
일반적인 녹차 제조와 조금 다른 과정을 거치기도 하고(이 부분은 녹차제조과정을 몰라 이해못함)
잎이 허옇기도 하고
이런 특징을 가진 안길의 차나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백차라 부른다고.
(첨: 백엽1호라 불리는 품종으로 만드는 차)
블로그 구글 기타등등의 검색질로 알게된 것이예요 ㅎ
저가 맥주를 마셔서 갈수록ㅎ롱ㅎ롱
좀 자고 새벽에 눈떠히면 안길백차로 해장하겠음
이 한자는 내가 혼자 읽었어요!
쉬운 한자라 웃을 믕갤러도 있겠지만 ㅋ
(중국차 우롱차 이름만 쓰고 읽어도 꽤 많거든요)
중국 절강성 안길(안지)백차는 분류하면 백차 아니고 녹차!
온도에 민감해서 봄에 온도가 내려가면 하얀 솜털이 찻잎을 덮는 백화현상이 생긴다고 함니다. 요때 채엽을 하는데 아미노산과 폴리페놀이 ↑
일반적인 녹차 제조와 조금 다른 과정을 거치기도 하고(이 부분은 녹차제조과정을 몰라 이해못함)
잎이 허옇기도 하고
이런 특징을 가진 안길의 차나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백차라 부른다고.
(첨: 백엽1호라 불리는 품종으로 만드는 차)
블로그 구글 기타등등의 검색질로 알게된 것이예요 ㅎ
저가 맥주를 마셔서 갈수록ㅎ롱ㅎ롱
좀 자고 새벽에 눈떠히면 안길백차로 해장하겠음
안길백차 생긴게 이쁨
전 사실 이것과 직전까지 마신 백호은침 구별 못하겠음 엽저사진봐도 같아보임.
품종이 백차이기도 해요.
네 다시 보니 모차수 부분만 빼고 올렸네요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