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약배전까지는 푸어오버 3분 전후로 끝내면 적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뜸은 45초이내로..
익명(221.148)2020-09-20 09:29
답글
분쇄 좀더 쪼여야댈듯 뜸 30초에 2분20초에 끝냄
달무리o(mark0175)2020-09-20 09:34
답글
다만 핸드밀이라면 성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크라인더 같은 경우 단단한 약배전 원두에서 미분이 조금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힘을 줘서 으깨지지 않도록 돌려줘야 하고 중배전보다 오히려 분쇄도도 한 칸 늘려줍니다.. 안그러면 미분이 많아서 첨수 없이는 맛이 쓰더군요..
익명(221.148)2020-09-20 10:03
답글
미분이란게 그 혹시 톱밥 같은거 말하는거임?? 오늘 그거 많이 생기던데
달무리o(mark0175)2020-09-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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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인더는 또 분쇄도사이 간극이 꽤 크다보니 원두 양을 늘리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분 20초컷이었다면 같은 양에서 분쇄도 한두칸만 조여보시죠.. 그러면 클린함은 다소 줄어들지언정 단맛이 좀더 표현될 것입니다..
익명(221.148)2020-09-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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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옇게 남는 톱밥같은 것은 채프인데 콩껍질입니다.. 미분은 아주 미세한 가루인데 그게 많을수록 과다추출이 일어나 부정적인 잡맛과 쓴맛이 많아집니다.. 콩이 잘려나가지 않고 으깨질때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익명(221.148)2020-09-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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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탐모씀
익명(175.121)2020-09-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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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갈때 멈추지 말고 빠르게 파파박 돌려야지 예쁘게 갈리나보군
익명(175.121)2020-09-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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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모아도 성능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배전을 갈 때 조금 더 미는 방향으로 힘을 줘서 빠르게 돌려주면 어느정도 미분 양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빠른 회전으로 콩을 잘라낸다는 느낌으로.. 속도는 느리지만 확실히 갈아내는 코만단테같은 핸드밀에서는 그런 문제가 적은 것으로 봅니다..
익명(221.148)2020-09-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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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크라인더로 두고소도 갈고 하리오로 내려보면 진흙처럼 되는 부분이 생기던데 미분이 더 생기는게 맞구나
중약배전까지는 푸어오버 3분 전후로 끝내면 적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뜸은 45초이내로..
분쇄 좀더 쪼여야댈듯 뜸 30초에 2분20초에 끝냄
다만 핸드밀이라면 성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크라인더 같은 경우 단단한 약배전 원두에서 미분이 조금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힘을 줘서 으깨지지 않도록 돌려줘야 하고 중배전보다 오히려 분쇄도도 한 칸 늘려줍니다.. 안그러면 미분이 많아서 첨수 없이는 맛이 쓰더군요..
미분이란게 그 혹시 톱밥 같은거 말하는거임?? 오늘 그거 많이 생기던데
크라인더는 또 분쇄도사이 간극이 꽤 크다보니 원두 양을 늘리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분 20초컷이었다면 같은 양에서 분쇄도 한두칸만 조여보시죠.. 그러면 클린함은 다소 줄어들지언정 단맛이 좀더 표현될 것입니다..
허옇게 남는 톱밥같은 것은 채프인데 콩껍질입니다.. 미분은 아주 미세한 가루인데 그게 많을수록 과다추출이 일어나 부정적인 잡맛과 쓴맛이 많아집니다.. 콩이 잘려나가지 않고 으깨질때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본인 탐모씀
ㅇㅎ 갈때 멈추지 말고 빠르게 파파박 돌려야지 예쁘게 갈리나보군
타임모아도 성능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약배전을 갈 때 조금 더 미는 방향으로 힘을 줘서 빠르게 돌려주면 어느정도 미분 양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빠른 회전으로 콩을 잘라낸다는 느낌으로.. 속도는 느리지만 확실히 갈아내는 코만단테같은 핸드밀에서는 그런 문제가 적은 것으로 봅니다..
어쩐지 크라인더로 두고소도 갈고 하리오로 내려보면 진흙처럼 되는 부분이 생기던데 미분이 더 생기는게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