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괜찮은 길을 걸어왔다" 고, 안도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 에 비하면 난 완전히... 됐어. 더 이상 지나간 일에 대해 말하기 싫군. 뭐.. 당신들도 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그'를 만난 자는 다 이렇게 되는가...
끼에에엑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