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커믕은 도안에서 얻어온 하트 디카페인.
커잘알군과 같이 있으니 이런 행운이!!
블워포에서 찾아보니 콜롬비아 디카프 플라티노인 듯.
19그람 맞추려고 19.5그람 넣었는데 오늘은 세테가 0.2그람밖에 안먹어서 오버됨.
뭐 레벨링중에 튀어나간 놈들도 있으니 대충 19그람이라 치자.
세테 270기준 5-D 로 그라인딩. 일반 중배전 원두 그라인딩 시 보통 7-C로 맞추니깐 크게 2스텝 줄인거임.
어우 곱다
분쇄도 한칸 더 줄일걸......
크레마가 옅다...
내가 볶은 디카페인 원두들 마셔보면 혀가 코팅되는 풀맛? 건초맛? 이 나서
생두 보관이 잘못됐나 잘못 볶았나 고민했었는데
얘도 약하긴 하지만 같은 맛이 나더라...
그래도 그 맛이 세지않고 크리미하게 넘어가는게 잘 볶인 듯...
전체적으로 크리미한 맛임. 쓰지 않고. 난 그 조까튼 풀맛땜에 디카페인 볶으면서 중강배전 이상으로 로스팅하는데
보다 약하게 볶으면서 이런 맛이라니...
좀 더 정진해야지.
잉 그럼 0.3그람 버리면 되지않음? - dc App
생각못함 바보인가
펄 이 올라가넼ㅋ
잘 올리면 올라가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