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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완이 하나 있긴한데 너무 무거워서 바꾸려던 차에..
1. 가볍고 작은 개완을 산다
2. 사마도요 표일배를 산다
둘다 써보긴했는데 뭐가 나을까요
얇은 개완은 예전에 설거지하다 깨먹었고
표일배는 본가에 두고온 유일한 차도구라서 가져올수없음
내 집에 가져오면 본가에 가서 차믕이 안됨..
뭐살까요 호오옹
예산은 만원대

녹차 우롱차 홍차 마십니다 보이차는 안마심
차믕이느님들의 지혜를 빌려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