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그리아 브라질 몬테 알토
양치질 전에 머신키는데 뜬 클린미 끼엑
퇴근후 클린미 돌려야겠다
브라질맛에 졸라 민감한 엄마가,
얘 점점 맛이 비어가는거 같다고 하시기도 했고,
실제로 로스팅 1주짼데 밀봉했음에도 너무 디게싱이 빠름.
그래서 오버도징단계를 올렸다.
브라질 파젠다 몬테 알토 23g (9.14로스팅, 알레그리아커피로스터스) / 니체 기본 17.5단 / 추출온도 93도 / 프리인퓨전 7초 포함 30초 추출 / 35.2g + 큰얼음 2개 + 물 210ml
후미는 살짝 잡혔지만,
문제는 이 참기름 향 어쩔....
역시 브라질은 집에서 볶아먹는게 짱.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지하철에서 한모금 하려고 텀블러 여는데 참기름향 어후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브라질은 사먹는거 아니야
ㄹㅇ 직복 옐로우버번만한게 없음. 너티달달인애를 이상하게 볶아놔서 기름산패한느낌나게 볶는 업체부터 태우는곳 까지 너무 많음 ㅠ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커피좋아하는것도 유전인감?
제 케이스는 가족들 커피 좋아하기보단 평범했는데 제가 전파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브라질 우라질 혐라질...
브라질은 고소 달달 크리미 (초콜렛티) 만 떠야 착한 브라질....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