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부서 안쪽 정수기 물온도 실환가손담가도 살짝 뜨겁내 수준... 75도도 안나오는거 같..114ppm이긴 한데...혹시몰라서 복도 정수기까지 가서 재니 85-90도사이인듯.. 98ppm 근데 또 사무실 문 앞이라 점심에만 거기서 드립백 내리고 들고가야할듯 ㅋㅋ끼에에에엑다 좋은데 왜 급탕실이 애매하게 있고 물 온도 왜그러냐구 흑흑-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직장 정수기 ppm도 재는남자... 커잘알 -디셈버드리퍼 최고
2년 동안 점심 커피 내려마셔야할곳인데 재야죠 ㅋㅋㅋ (대학교에서도 쟀었음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님도 저와 같은 고통을 느끼세요
끼에엑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짬찌가 그런걸 재고 있다니
회사 자유도 개높은 데수 (잘하면 전기포트 될수도 있음 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멋지십니다...!
끼에엥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공익감?
산업기능요원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나는 수소문 해서 안쓰는 포트 내 자리에 박아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ㅋㅋㅋㅋㅋ 나도 알아볼 예정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전기? 전자? 전공 아니셨음? 온도 조절 마개조 가즈아~
졸라 구형 정수기라 만지다 ㅈ될각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녹차우리기 딱 좋은 물인데 녹차허쉴?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포트까지 가져다놓는건 귀찮아서 도자기저그에 온수 담아서 전자레인지 돌림 ㅋㅋ
전자레인지가 안보임 흑흑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현장이면 전열기구 사용 기준이 까다로울 수 있으니 꼭 물어보고 쓰세요. 저는 삼실에 펠리시타 무선포트 가져다 놓으니 편안~ - dc App
ㅋㅋㅋㅋ 그래서 좀 보다가 물어보려고요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