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프로 판매돠는 찻잎과 잘게 분쇄된 종이티백의 찻잎은 베이스가 되는 찻잎 자체의 퀄리티도 차이가 나고 잘게 분쇄되었다는 것 자체가 향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밀크티용으로 그저 진하게 우려내는 게 목적이라면 몰라도요. 갓 로스팅된 홀빈을 추출 직전에 분쇄한 것과 마트표 분쇄원두의 차이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hahaha(115.21)2020-09-21 09:51
답글
아하 그렇군요. - dc App
익명(211.36)2020-09-21 09:52
부서지지 않은 잎과 가루낸 잎으로 차우려보면 알수있음
ㅋ~(ramion)2020-09-21 09:55
티백이 좀더 떫고 씀 가루라
지나가던 사람(39.7)2020-09-21 10:08
요즘에는 모슬린티백같이 고급도나오는데 가격이 잎차랑비교하면 넘 비싸서 그냥 잎차로삼
익명(223.62)2020-09-21 10:59
티백 뜯어서 잎차랑 비교하면 알수있음 괜히 잎차랑 티백이랑 우리는 시간이 다른게 아님 간혹 보면 똑같은 제품인데 티백이랑 잎차랑 다른 찻잎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즘은 고급진 티백도 나오긴 하는데 가격이 비쌈
품질
같은 회사거라도 차이가 심한가봄? - dc App
단위 가격도 싸자너요
홀리프로 판매돠는 찻잎과 잘게 분쇄된 종이티백의 찻잎은 베이스가 되는 찻잎 자체의 퀄리티도 차이가 나고 잘게 분쇄되었다는 것 자체가 향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밀크티용으로 그저 진하게 우려내는 게 목적이라면 몰라도요. 갓 로스팅된 홀빈을 추출 직전에 분쇄한 것과 마트표 분쇄원두의 차이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 dc App
부서지지 않은 잎과 가루낸 잎으로 차우려보면 알수있음
티백이 좀더 떫고 씀 가루라
요즘에는 모슬린티백같이 고급도나오는데 가격이 잎차랑비교하면 넘 비싸서 그냥 잎차로삼
티백 뜯어서 잎차랑 비교하면 알수있음 괜히 잎차랑 티백이랑 우리는 시간이 다른게 아님 간혹 보면 똑같은 제품인데 티백이랑 잎차랑 다른 찻잎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즘은 고급진 티백도 나오긴 하는데 가격이 비쌈
향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