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랫동안 드립 커피가 가장 홈카페에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이용한 인도의 블루 토카이 커피에서 재밌는걸 하나 발견합니다.
커피 브루잉 장비가 없으면 찬니 그라인드를 추천한다고?
이게 뭐지? 처음듣는데?
해서 찾아본 결과는 이겁니다.
원두 분쇄도도 그렇고 프렌치 프레스의 변용(?)이네요.
channi는 힌디어로 티 스트레이너 혹은 그러한 망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괜찮게 만들어진 촘촘한 티 스트레이너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차와 커피를 모두 즐길 수 있게 되었군요
아예 주전자에 넣고 끓여버리거나 스텐컵에 우려서 마시기도 .원두 씹고 큰건 뱉고 그러면서 ㅎ
브루잉용 나노 티 스트레이너 단돈 99000원
소든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