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란에 카페 맛집이 많아.
가격도 우리가 달러가져가서 바꾼 돈으로 생각하면 거의 4분의1가격이고.. 마끼야또 2천원.. 케이크 천오백원.. 이것도 고급이라 비싼거..
한 2~3주 돌아다니면서 커피먹다가 한국 들어오면 뭔 아메리카노가 4처넌이여 퉤퉤
사진은 라미즈커피라는곳인데 (내가찍은거아님;) 씨애틀 스타일.. 어쩌고 써있었던거 같음 스타벅스 얘기하는거겠지.. ㅋㅋㅋ
커피 디저트 다 맛있고
아메리카노는 없음... 룽고 뭐 이런식으로 있었던거 같은데..
이태리 같은 이유는 아니고 진짜 경찰이 잡아갈 수도 있어서 그런거인듯..
대로나가면 종교경찰이 차안에서 자빠져 자고있는데 카페 2층 올라가면 남자 여자 딱 붙어 앉아서 떠드는게 우리나라랑 다를게 없어
아랍쪽은 근본이니까... - dc App
그치.. 천원짜리 ㅅㅌㅊ 커피먹다 한국들어오니 마음이 아프더라.. 내 계좌가 반에 반토막 난느낌..ㅠ
그냥 경찰도 있고 종교경찰도 있음? ㄷㄷ
차안에서 지켜보다 히잡 제대로 안쓴여자들 혼내는 사람들 있음ㅋㅋㅋ
아메리카노 ㅋㅋㅋㅋㅋ - dc App
아메리카노에서 아메리카는 좀 빼주시겠어요?
아메리카는 죠금 불경하니까 ㅎㅎ;
명예시민 합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