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클린미 뜬걸 봤기에 클린미 돌림
대충 싱글바스켓 끼고 블라인드필터 끼고 1종세정제 1/2티스푼 넣고
클린사이클 시작. 370초동안 자동으로 되는기능임.
나는 보통 약품 넣고 1번, 끝나면 빼고 한번 온수출수로 행구고,
약품없이 2번 더 돌림.

그리고 1년2개월차의 내부 테프론코팅 상태.
아직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임
그리고 ims 코팅은 진작에 거의 나갔지만 그래도 사용에 지장이 없는
매우 깔끔한, 막힘 걱정없은 갓 ims.
망타입은 쓰면 막히는거 개빡인데 얘는 그런거 없어서 너무좋음.
디퓨저는 그냥 멀쩡 그 자체
브레빌에 ims끼는 사람들의 가장 큰 두려움은,
체결 시 방향때문에 물 몰리는거 일텐데,
쉬운방법 하나 공유해줌. 일단 디퓨저랑 ims끼리의 배치는 신경쓰지말고, 걍 나사에 샤워스크린 얹고, 그 위에 디퓨저 두셈.
그상태에서 걍 머신 그륩헤드쪽 출수구가 디퓨저의 구멍과 구멍사이에 오게 끼셈. 그리고 손가락으로 대충 중앙나사 돌리던가, 렌치로 하던가 걍 샤워스크린쪽 또는 디퓨저 잡고 안돌아가게 쭉 쭉 돌리셈. 어느순간되면 디퓨저는 고정됨. 그 상태에서 나사 잠그지 말고 살짝 덜 조여진 상태에서 출수 해보셈. 물이 한곳으로 쏠리면,
샤워스크린/린넨/손가락 이렇게 해서 샤워스크린 손가락으로 밀면 돌아감. 이걸로 한두번 살짝씩 밀어 돌리면 물줄기 퍼지는 배치 금방 찾음.
찾았으면 렌치로 꽉말고 적당히 조여주고 출수함.
이 때, 물이 가장자리에서 옆으로 나온다? 너무조인거임. 렌치로 1-2바퀴 푸셈.
그럼 끝

글고 생각해보니 이전까지는 순수 샷카운트 보는법 몰라서,
클린미 주기로만 계산했는데 (1클린미 = 7초이상의 물흘림을 포함한 추출 200번), 생각해보니 클린미 뜨고도 몇번 내리고 했었어서,
오늘 클린미 돌리고 보니 124X샷.
ㅎㅎㅎ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크... 나도 잘하면 브레빌 유저 할 수도 있겠다 ㅎㅎ
가 즈 앗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근데 브레빌 기본 스크린은 IMS에 비해 디메리트가 커? 오래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IMS 스크린 끼던데... 차이 으때요?
일단 ims교체시 최고 강점은 물흘림만으로 샤워스크린이 깨끗하게 유지된다는점, 물 퍼짐이 좀더 잘된다는 점이 커요. 글고 ims는 원두가루 역류해있는양이 확실히 적어요. 그거만 봐도 1-2만 투자할만함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아 그 정도면 무작정 투자할만하지... 한번만 샷내려도 안에 있는 커피가루 모으면 샷 나올 130에 비하면야ㅋㅋㅋ...
솔직히 교체하는거중에 바스켓은 취향, 디퓨저는 정신승리 인데 비해, 샤워스크린은 솔직히 필수임 ㅋㅋㅋ 진짜 편안 그 자체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옹... 1종세정제는 뭐가있어요? 2종만 봐가지고.. 저도 먹는거라 1종쓰고싶어요 ㅋㅋㅋㅋㅋ 꿀팁 감사합니다. 담 클린미때 도전해보게씀~
저는 ims바스켓등등 용품살때 여기서 샀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beaneco/products/4495429558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한통 사는게 브레빌 알약형보다 훨씬 쌈여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어 뭐냐.. 이거 찾아보니깐 3만원 넘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안비싸네여;; 브레빌 알약은 그냥 뜯지도 않음요 ㅋㅋㅋㅋ지금은 예전에 커피머신 쓸때 선물받은거 쓰고있어서..이거 다쓰면 저거 사야겠어요 ㅋㅋㅋ 이번에 26.5사면서 클린미 안떴는데 한번 돌리니깐 겁나게 나오더라구요ㅜㅜㅜ 24.5가 작은거여씀..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그건 안써봐서 모르겠음여.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와 개꿀이네요. 전 청소할려면 머신 아에 맡겨야 흐는데
심지어 디스케일도 따로 기능있음여 ㅋㅋㅋ 전면 나사 두개 풀면 보일러 물 다 빠지고 함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예물로 받은거만 아니였음 ㅠㅠ 진작 팔고 920 갔을껀데
예물로 gs3 ㄷㄷㄷ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선생님 저는 싱글바스켓 끼우면 포터필터가 장착이 안되던데 무슨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