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피 입문시킨 친구가 집으로 와서 플레어로 에티 부쿠 세이사 싱글오리진 에스프레소에 일게이샤랑 코스타리카 티라 먹였는데 다 아주 만족스러워하더니 내 플레어랑 브뤼스타를 받아가고 싶다고 하더라ㅋㅋㅋ 드립이나 에스프레소 내리는 실력으로 정말 맛있다고 칭찬받으니까 기분 째지더라!

플레어랑 브뤼스타 떨이로 친구에게 넘기고 나는 로봇을 살 예정ㅎㅎ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 이 바닥에 입문시켜야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