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최근 원두 너무 입에 안맞아서

커피포트로 중간중간 물 계속 팔팔 끓이면서



20그람 원두 1분 간격으로 40 80 40 푸어 후 흔들기

미지근한물 100미리 첨수해서 먹었는데

이게 한방푸어나 나눠붓기나 16배 다 푸어한거보다

맛이 훨 좋은데? 짬처리 레시피인데


디개싱탓인가

이따 다시 푸어오버 해봐야지

맛 없는 혀를 조이는 부정적인 쓴 뉘앙스가 사라지고

적절한 단내가 남

분쇄도 풀고 조이고 수온 높이고 낮추고 푸어횟수 조절

이거저거 했을 때 다 느껴졌는데 제일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