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최근 원두 너무 입에 안맞아서
커피포트로 중간중간 물 계속 팔팔 끓이면서
20그람 원두 1분 간격으로 40 80 40 푸어 후 흔들기
미지근한물 100미리 첨수해서 먹었는데
이게 한방푸어나 나눠붓기나 16배 다 푸어한거보다
맛이 훨 좋은데? 짬처리 레시피인데
디개싱탓인가
이따 다시 푸어오버 해봐야지
맛 없는 혀를 조이는 부정적인 쓴 뉘앙스가 사라지고
적절한 단내가 남
분쇄도 풀고 조이고 수온 높이고 낮추고 푸어횟수 조절
이거저거 했을 때 다 느껴졌는데 제일 적음
커피포트로 중간중간 물 계속 팔팔 끓이면서
20그람 원두 1분 간격으로 40 80 40 푸어 후 흔들기
미지근한물 100미리 첨수해서 먹었는데
이게 한방푸어나 나눠붓기나 16배 다 푸어한거보다
맛이 훨 좋은데? 짬처리 레시피인데
디개싱탓인가
이따 다시 푸어오버 해봐야지
맛 없는 혀를 조이는 부정적인 쓴 뉘앙스가 사라지고
적절한 단내가 남
분쇄도 풀고 조이고 수온 높이고 낮추고 푸어횟수 조절
이거저거 했을 때 다 느껴졌는데 제일 적음
설레여라 얍
맛좋그
그 맛있는 포인트 찾아가는 여정이 너무 어렵네요
뭐꼬 이거슨...신박
원두 뭐 쓰셨으야?
https://youtu.be/nn_ZHjp1yBw
이 영상 어제 우연히 봐서ㅋㅋㅋ 드립포트 안 쓰고 대충 흔들어서 퉁침
원두는 세이 갈색...
오호... 점커는 가수추출 방식으로 도전 해봅니다.
과도한 커피 맛에 혀가 괴로워했나봅니다...
바이패스펀치!
그 후미에 씁쓸한 부모님 표현을 빌리자면 씹다! 라고 말하는 그 맛... 치커리 줄기맛 같은 그 맛이 과소든 과다는 다 남아있었는데 그게 줄어들었어요ㅋㅋㅋ 그 뉘앙스 유무가 저한테는 엄청 중요한듯
저도 오늘 아침커피 대충 했는데 그 씹다 비슷한 맛 나와서 더 공감가용 ㅋㅋ
최근 유튭에 올라온 국내 브루어스 챔 레시피인데
https://youtu.be/nn_ZHjp1yBw
이미 실천중이시라니...! - dc App
그거보고 해 본거임니당...ㅋㅋㅋㅋ
웨이브 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