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퍼통이 8만원씩하고 하는데 겨우 4.5만원짜리가 쏙 들어감.
은 재미없는농담이고
갤러님께 싸게 구매했는데
일단 원두갈고 갈은거 또갈고 하는 방식으로 두바꾸째 8부터 처음 5까지 분쇄했습니다.
이쯤되니까 에쏘분쇄도가 나오더군요.
근데 여기서 3으로 가니까 돌려도 원두가 안갈림. 이게 헛도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에쏘를 돌린다해도 거기까지 갈일이 없을것같고, 크라인더로 에쏘가는짓같은건 안할거라..
사실 이전에 포렉스 사용했는데 물려받은거라 10번째쯤 작살이 나서 비교대상이 없네요.
하도 안좋은글을 많이 봐서 혹시 바디가 물렁물렁한가? 하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너무 기대치가 낮아졌어서 오히려 마감이 괜찮아보일정돕니다. ㅋㅋ
그리고 손잡이부분이 삐걱삐걱하는 소리가 나서 초고오급 윤활제 크라이톡스 몇방울 뿌려줬더니 문제가 읎네요.
꼴랑 원두 10그램정도 분쇄도 바꿔가며 재활용하면서 갈은거라 평가할 거시기는 안되지만 드립용으로만 쓸거고 박살나면 탐모 사서 이식해주려구여. ㅋㅋㅋ
보닌쟝 첫 새 그라인더에요. 잏바ㅡ
은 재미없는농담이고
갤러님께 싸게 구매했는데
일단 원두갈고 갈은거 또갈고 하는 방식으로 두바꾸째 8부터 처음 5까지 분쇄했습니다.
이쯤되니까 에쏘분쇄도가 나오더군요.
근데 여기서 3으로 가니까 돌려도 원두가 안갈림. 이게 헛도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에쏘를 돌린다해도 거기까지 갈일이 없을것같고, 크라인더로 에쏘가는짓같은건 안할거라..
사실 이전에 포렉스 사용했는데 물려받은거라 10번째쯤 작살이 나서 비교대상이 없네요.
하도 안좋은글을 많이 봐서 혹시 바디가 물렁물렁한가? 하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너무 기대치가 낮아졌어서 오히려 마감이 괜찮아보일정돕니다. ㅋㅋ
그리고 손잡이부분이 삐걱삐걱하는 소리가 나서 초고오급 윤활제 크라이톡스 몇방울 뿌려줬더니 문제가 읎네요.
꼴랑 원두 10그램정도 분쇄도 바꿔가며 재활용하면서 갈은거라 평가할 거시기는 안되지만 드립용으로만 쓸거고 박살나면 탐모 사서 이식해주려구여. ㅋㅋㅋ
보닌쟝 첫 새 그라인더에요. 잏바ㅡ
크라이톡스 키보드에 쓰는거 아님? 그거 식품용이 아닐텐데...?
기본적으로 키보드에 많이 쓰긴해요. 손잡이 부분 돌아가는곳에 뿌리는거여요. 원두 닿는부분이 아니고.
아 손잡이구나 나는 축에 뿌리는줄ㅋㅋ
님덕에 저두 손잡이에 윤활제 뿌렸더니 소리안남
매우 기분좋아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