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 서울우유
홍차 : 요크셔 골드 잎차
1:15로 홍차 20g에 우유 300g 넣고 적당히 교반해줌
대충 보일때마다 병 뒤집어줌
타겟 시간은 24시간 했는데
먼가...먼가... 가게에서 먹는 맛이랑은 다르네..
잘한다는 가게에서 나오는 그 '크으 뻑예' 같은 느낌이 안나는건
뭐가 잘못된걸까..?
향도 적고 우유랑 홍차향이랑 섞이지 않아서 우유의 맛이 느껴짐..
우유 : 서울우유
홍차 : 요크셔 골드 잎차
1:15로 홍차 20g에 우유 300g 넣고 적당히 교반해줌
대충 보일때마다 병 뒤집어줌
타겟 시간은 24시간 했는데
먼가...먼가... 가게에서 먹는 맛이랑은 다르네..
잘한다는 가게에서 나오는 그 '크으 뻑예' 같은 느낌이 안나는건
뭐가 잘못된걸까..?
향도 적고 우유랑 홍차향이랑 섞이지 않아서 우유의 맛이 느껴짐..
쥐어짠다고 들었는데
오... 그냥 버려버렸는데.... 담엔 한 번 쥐어짜볼게요... 가능하려나
1:10으로 합시다
히에엑...1:10 가봅니다..
꼭 냉침이 아니어도 되면 찻잎을 우유에 넣고 팔팔 끓여서 식히는 게 맛이 찐하긴 하죠.
도전은 안해봤지만 어디서 찻잎이 우러나도록 우유를 끓이면 우유 비린내가 난다고 해서ㅠㅠ
엇 그래요? 저는 그렇지 않던데...유막이 생기긴 하지만 걸러 내면 되고...제 코가 둔한 걸 수도..
뭔가 제가 민감한가 싶기도 해요ㅠㅠ 팔것도 아닌데 괜히 집에서 고급지게 마시고 싶어서...ㅋㅋㅋ
냉침보다 로얄밀크티식으로 한 다음에 냉침까지 하는게 좋았음
매장들도 저렇게 하는걸까요...?
요크셔 비율을 늘리기or우유투입전 홍차 충분히불리기(과다불림은 자칫 쓴맛 유발) - dc App
아 홍차 불리기 과정을 하고 안하고 차이가 큰걸까요..? 그 과정은 안했는데...
일하던 매장들은 다 불린 후 투입했어서, 그냥 당연시 해왔어요ㅠ 비교해보세용 ㅎㅎ - dc App
나는 로얄밀크티 하기까진 귀찮을땐 찻잎10g에 찻잎이 젖을만큼 뜨거운물 넣어 3~4분 우리고 나서 설탕 10g이랑 우유450ml정도 넣어서 눕혀서 냉장보관하고, 생각날때마다 흔들어두고, 최소24시강 이상 지난 다음에 마심
일단 찻잎 많을 수록 진해지는데, 찻잎20g에 우유 300ml면 찻잎은 충분한듯 설탕도 좀 더 조절해봐
설탕을 냉침할때 같이 넣으면 좀 더 잘 우러날꺼 같기도 하고... 로얄밀크티 방식으로 도전을 함 해봐야겠네요..
요크셔 생각보다 잘 안우러나오는 느낌이더라. 차라리 아마드 아쌈이 나은거 같음 - dc App
냉침하기 전에 찻잎을 뜨거운 물로 우리고 그 담에 우유 부어야 돼 그리고 찻잎 쥐어짜면 맛 진해질꺼야
차를 뜨거운 물에 불렸습니까? 안 불리고 넣으면 불리고 넣어 12시간 냉침한 것과 안 불리고 찻잎 두 배 넣어 36시간 냉침한 것 중 전자가 나아서 울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