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를 맞아
구로 → 영등포 → 반포 → 성수 한바퀴 돌고옴
먼저 구로 티티
구로에 오픈하고 첨갔는데 마스크에 모자까지 썼는데도 알아봐주시고;;
암튼 파나마 엘리다 또레 게이샤 시켰는데
와오...마스크를 뚫고 향이 들어오네.
산미도 적당하고 너무 맛있었다.
다음은 영등포 언아이콘
퍼퓸 아이스티? 암튼 그런건데 겁나서 시도는 못하고 아아시킴
전에 티티 망원쇼룸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있던 분이 새 매장 오픈을 해서 가봤는데
브루잉 메뉴가 없어서 아쉬웠음.
근데 마들렌을 시켰는데 잘못 나왔난 했는데 흰부분이 화이트 쵸코, 아래쪽에 마들렌이 있음.
다음 반포 룰커피
콜롬비아 뭐였는데 이름은 까먹고 암튼 따뜻한 드립
산미가 좀 강하긴 했는데 복합적인 과일향이 잘 살아남.
다먹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오시더니 커피 괜찮았냐며, 벤사 드립백 주심.
왜 나만줌? 오늘 첨가봤는데;
마지막으로 집에 가려다 가는길이라
친구 아는동생이 하는 성수카페 fx펑키 도착
아포가토 한잔 먹고
드립이 있길래 주문해봄. 코스타리카 인데 룰커피에서 먹은 콜롬비아랑 뉘앙스가 비슷 (맛알못인가)
오늘 한 4만원언치 처먹은듯 -_-;
이제 회식가서 술먹어야 하는데 속이 좀 울렁거린다
티티 난 못알아보시던데ㅠㅋㅋㅋㅋㅋ 또레 존맛,,
특이하게 생겨서 알아보신듯 :)
또레 존맛..
핵존맛 ^^)bb
오 펑키 뭔가 네온갬성 머찌덩 ㄷㄷㄷㄷ
쪼꼼 신선해요 못보던 독특한 인테리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