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노트를 보거나, 커핑을 가게되면
네가지 종류의 산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시트러스? 타르타릭? 말릭? 락틱? 오우쉣!
미 노 스피크 잉그리시 맨! 노 잉그리시, 코리안 코리안!
는 뇌절이고 암튼
Citric Acid, 시트러스 산, 감귤류나 오렌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산인데
정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산의 종류임,
음료수에 들어가있는 구연산이 Citric Acid 임
Tartaric Acid, 포도에 흔히 들어있는 산성계 물질이고, 주석산이라고 부름
포도즙이나 포도주 먹다보면 하부에 쌓인 결정체들이
주석산이 결정화된 주석임
Malic Acid, 사과 먹으면 느껴지는 산입니다 휴먼,
한국어로는 그래서 사과산이라고 부르는데,
이 또한 음료수 뒤에 첨가물로 많이 들어가있는 칭구임
Lactic Acid, 유제품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 외에도 발효 중 간장에서도 생성이 되는 칭구입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상큼한 산미는 바로 이 젖산 덕분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지식을 토대로
이온음료 뒤에 적힌 산들의 종류를 좀 더 고급지게 표현하면 어떨까?!
???: 게토레이 레몬맛에는 시트릭산, 말릭산, 그리고 Ascorbic Acid와 레몬 합성향료가 이런 산미를 만들어내는 거구나!
시트러스는 상쾌하고 주석산은 잘 모르겠고 사과산은 찌르는듯하고 락틱은 부드럽고
타르타릭은 포도 느낌!
ㅇㅎ
과일 말해주니까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네
지식이늘었다
시트릭이 최고
갓.트.릭.
개념추 - dc App
개추!
파인애플은 어디쪽인가요옷~? 저는 사과가 조아욧
시트릭과 말릭 그리고 다른 기타 산들의 결합물인데, 시다고 느끼는 건 단백질 분해효소 때문에도 있을 겁니당.
노오오오오오오 단백질 분해효소가 신맛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니... 어 렵 다 !
그냥 다 쓰까져서 자극이 더 강렬하게 느껴질 것입니다아아
그럼에도 포도가 단 이유는 당산비가 80에 육박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