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에서 중고 로스터기로 매주 로스팅을 하며
작은 테이크아웃 매장을 하고 있어요
D모지역 끝에 위치한 카페인뎀
반대 끝 동네에서 커피 생각난다고 찾아오시는 손님
출장 복귀하다 매장 커피가 너무 마시고싶어서
원래 빠져야할 톨게이트를 지나 매장가
가까운 톨게이트로 빠져나와 오시는 손님
원두랑 드립백 판매는 아직 미정인데
매번 커피 맛있다고 판매 안하냐고 하시는 손님들을 볼때마다
더 노력해야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구냥 기분 좋아서 여기다가 끄적끄적해욯ㅎㅎㅎㅎㅎ
욕은 하지 말아줘영 ㅠㅡㅠ
좋은거 많이 볶아서 손님들 배 채워줘유~
안그래도 뿌리고 있어영 ㅋㅋㅋㅋ
한가할때 게샤 들어왔는데 맛보시라고 드립 내려드리고 ㄷㄷㄷㄷ
잘 되시길 바라요!
노력해야쥬 ㅎㅎ
너무 좋은데요? 더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돈만 바라보고 장사하길 바란다. 커피만 바라보고 장사하면 자빠질 수도 있어. 장사할때는 돈이 최고야.
그렇긴 하지만 소신것 열심히 할려구영 ㅎㅎ
아 어디냐고~~~
비밀이에오 ㅎㅎㅎ
멋진 로스터가 되라. 부디 돈만 밝히는 씹새들처럼 살지말고 소신껏 남들 가지않는 길 가라.
네 ㅎㅎ 돈욕심은 별로 없어서 ....ㅎㅎㅎ 소신껏 열심히 할려구요 ㅎㅎㅎㅎ
이글이 뭐라고 ㅠㅡㅠ 280명이 읽어주시고 ...10개 추천이....감사합니다 모두 ....열심히할께요 ㅎㅎㅎㅎㅎ
파이팅이애오
진짜 보람차겠다... 부럽다
폰카페 ㅋㅋㅋㅋ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