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믕은 파나마 세비지 엔썸게이샤 네추럴.
중배랑 중강배 사이 느낌.
칼리타 웨이브 155 스테인레스 드리퍼
파나마 세비지 엔썸 게이샤 네추럴 20g (9.14 로스팅, 피어커피) / 깨 0.6배굵기(리도2 이태리버)/ 물 온도 93도 / 뜸 35초 / 추출시간 2분 40초 / 실추출양 318g (약1:15.9비율 )
뜸 40ml / 1회차 110ml / 2회차(1분10초) 110ml / 3회차(1분 55초) 100ml
장미느낌의 플로럴, 그리고 명확한 라즈베리의 상큼한 산미와 향미.
후미에는 초코크림같은 느낌.
근데 아쉬운점은 엄마가 향에서도 감지하시던 감초같은 그런 한약류 단내가 맛에서도 후반에 남. 감초 비슷한 단맛.
이게 여러모로 신경쓰임.
배전도 쫌만 더 앞이였으면 좋았을 맛.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역시 커피는 저녁커피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ㄹㅇ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우야 게이샤 파티!
간만에 파나마게이샤 종류별로 마시는데 오랜만에 마시니 좋네요 ㅋㅌ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아 진짜 커잘알님 사진보면 힐링됨...
ㅋㅋ 감사합니당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