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에게 절대충성하는 요술을 부리는 그림자속의 암살자라니.....


검은 흑포를 뒤집어쓰고 표창이나 단검을쥔 자세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싼다....


달빛 아래에서 마치 춤을추듯이 분신술과 초인적인 인술을 부리고....


은밀하게 숨어서 각종 도법으로 우두머리를 암살하고....


사실상 암살자+마법사ㄹㅇ........




"자신의 정체가 절대 들통나선 안된다"


퍄............




솔직히 양놈들이 닌자에 환상갖는거 이해가됨


동양인인 내가봐도 이렇게 특색있어보이는데


서양인들 눈엔 얼마나 신비롭게 보일까.....



ㄹㅇ닌자가 주는 인상은 압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