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가 싫어서 치약도 어린이 치약만 쓰는데,


얼마전에 베라에서 민초 싱글 하나 먹었습니다....



세상에나 민초가 BEST3 더군요.


오랜만에 먹은 민초의 맛은 의외로 먹을만 했습니다.


이렇게 나이를 들어가나 봅니다.














자꾸 카톡할 때 물결도 치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