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커피가 어떤 뉘앙스를 가졌는지 손님에게 설명해주는 최소한의 도구란 말입니다파스타집이 메뉴판에 A파스타 B파스타 C파스타라고만 적어 놓고이게 오일인지 토마토인지 크림인지 안알려주고 손님이 주문한게 뭔지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ㅇㅈㄹ하는거랑 다른게 뭐임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걍 놔두면 될 듯
랜덤박스 였던거임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 땅콩이 느껴지신다구여? 사실 그게 컵노트입니다 ㅋㅋ엌 - dc App
엌ㅋㅋ
그 집 궁금해서 함 가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사실 마케팅이였던거 아닐까?
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이해되네 - dc App
사실상 해외 현지가서 메뉴 알아보지도 못하는 외국어만 보고 운빨로 시키란 소리 아님? 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ㄹㅇㅋㅋㅋㅋㅋㅋ 이럴거면 다 가려놓고 산지랑 프로세싱을 발견하는 재미도 추가해 줬으면
저러는 사장들이 꼭 편견이 젤 심함
폰노트 ㄷㄷㄷ
정 그럴 거면 샘플을 항시 줘야 하는 게 맞음 샘플 좀 맡아보고 마셔봐도 될까요 하면 당연하게 해줘야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