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고 월초 일에 헉헉대다
머리도 식힐겸 일본 커피썰이나 풀어봐요
1. 스타벅스 화이트커피
커피인데 흰색입니다(중요)
알고보니 홀빈을 우유에 냉침했다가 주는거더라구요
국내에선 출시 안했어서 두 잔 마셔봤어요
마카다미아가 들어가 있어 고소하고 신기했습니다
2. 이노다커피
교토에 100년된(?)커피숍인데 본점에 가니 로스터리가 함께 있었어요
기다리는 곳에 있는 일본식 정원
아이스
이건 물잔인데 이뻐서 ㅋ
따뜻한 커피
이건 모닝셋트에 있던 빵
고소하고 깔끔한 커피였습니다
또 마시고 싶네요
3. 로손
편의점 에스프레소에서 나오는 커피였는데
핫커피 미들사이즈라고 하니 못 알아들어서
호또 코히 에무사이즈 라도 하니 알아들었어요
마지막에 호또? 에무? 하고 다시 물어봄 ㅋㅋ
4. 도투르
평범한 커피맛
모닝세트 빵 중간에 새우커틀릿인가요? 맛있겠네요 ㅎㅎ
크게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네요. 커피가 기억에 남아요
호뜨호뜨 코휘~* ㅎㅎ
호또? 하이! 에무? 하이!
덕분에 우유에 홀빈담았습니다. ㅋㅋ
14시간 동안 냉침해서 커피 표면의 커피 오일이 우유에 스며드며 커피 풍미가 난다는데... 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도토루 rtd로 두번이나 출시됐는데 망했죠 흑흑 연쇄할인마라 자주 먹었는데...흑흑
아... 전 편의점에서 몇번 마셔봤어요. 달달하니 제 취향이었는데 ㅎㅎ
홀빈우유냉침은 좀 신기하네
찾아보면 나와요. 14시간 냉침;;
커피콩 표면의 커피오일이 우유에 스며들어 커피 풍미가 난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