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날 주문한 사람들 취소됬다길래
나도 설마 싶었는데 다행히 배송알림문자가 왔다
취소당한 커린이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천천히 살펴보니 모난구석은 없는것같다
일단 식용유+키친타올로 연마제 닦아내기
다행히 하나도 묻어나오지 않는다
두번 끓이고 다시한번 키친타올로 내부 닦아주고
끝
다음은 기존에 쓰던 윌파랑 비교샷
책상 더러움 주의
상당히 비슷하지만 보나비타가 좀더 유선형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수구는 보나비타가 좀 더 넓다
보나비타 유량조절이 어렵다는게 뭔지 알것같더라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점
윌파는 목표온도 도달시 삐- 하는 소리가 울리는데
보나비타는 소리로 알려주는게 없다는게 좀 아쉽다
그래도 싸게 잘 샀으니 오래써야지
+
얼마전 보나비타 정보글을 찾다가 발견한 게시물
대충 요약하면 보나비타 본체 아래 미끄럼 방지 실리콘을 유량조절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인데
하지만 글쓴이도 확실치는 않다며 댓글을 남겼다
그런데 보나비타 홈페이지 제품소개란에 비슷한걸 찾아볼 수 있었다
용도도 딱 유량조절기라고 되어있다
재질도 실리콘에 사용법도 똑같다 그래서 보나비타를 직접 받은김에 한번 확인을 해보았다
자세히보면 굉장히 흡사하지만 약간은 다르다
한마디로 동일한 제품은 아니다
위에 글쓴이가 본인도 확실치 않다고 했으니
나도 일단은 사용하지는 않기로 했다
윌파야 그동안 즐겁지 않았고
다시는 보지말자
윌파는 그렇게 당근마켓으로 머나먼 유배를 떠났다
끝
흑흑 복불복 배송 무엇
대신에 전 스마트폰 거치대 시킨게 재고가 없는지 배송이 안되고 있어요 하하...
월파랑 비교하면 많이 차이나나요?
윌파는 온도 튀는거만 빼면 다 괜찮았는데 이건 온도도 맞고 온도유지기능까지 있으니 더 좋을거같아요 일단은 첫날이라 써보면서 장단점 더 알아갈 예정이에요 첫인상은 윌파보다 확실히 좋네요
29일날 주문한사람도 받았다던데 무작위로 취소시켰나봐요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드립이거나 비꼬는 거길 바라고 들어왔는데 진짜라니...주문시간 좀 알려줄 수 있나요, 비교해보게
28일날 오후2시 50분에 구매했어요 그리고 바로 품절 뜨더라구요 아마 그때 점심때쯤에 한번 풀리고 오후 5시쯤에 또 풀렸었던걸로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