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동물성 생크림으로 휘핑쳐서 만들면 단단하게 휘핑쳐도 따뜻한 커피 위에 올리면 금방 섞임;;;
이게 그냥 잘 섞이면 만들고 빨리 마시면 되는데,, 커피랑 크림 온도차이 때문에 크림이 알갱이 알갱이가 남아 있는 상태로 포슬포슬하게 녹아들어서 맛도, 모양도 이상하게 됨
식물성 크림은 먹고나서 좀 느끼하긴하지만 따뜻한 커피위에 올려도 꽤 오래 모양이 유지되고 커피랑 같이 마시면 생각보다 거부감이 없이 맛있음
오히려 식물성 크림으로 만든 크림이 좀더 단단? 조직감이 있어서 친구들에게 블라인드 테스트했을때도 식물성이 인기가 좀더 좋았엉
반반도 좋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항상 명답을 제시 ㄷㄷ
ㅇㅇ 보통 업장에서 아인슈패너가 '생크림으로 만든'이 없으면 대부분 반반일 가능성이 높을 거야 맛도 좋고 단가도 나오고
문제는 나도 알바할때 썼던거라 집에선 반반하면 크림 졸라게 남아서 다버림 엌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나 알바할때 아이스는 반반쓰고, 핫은 반반크림위에 생크림 단단하게 휘핑쳐둔거 한스푼(넓은스푼) 얹어나갔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무슨 생크림 사용했었어?? 동물성은 맛 차이가 안큰데 식물성은 맛 차이가 중구난방이라...
식물성 에버휩 / 동물성 칸디아 썻고 그 단단하게 쳐서 얹는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그거 내가 휘핑친적이 없어서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다들 에버휩 사용하는구나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생크림 브랜드까지 아는 그는 도덕책...
그래서 우린 반반 쓰까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