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 있는 어느 호텔 커피머신에서 잔 넣고 뽑아먹은 라떼인데


우유의 고소하고 느끼한맛이랑 커피의 맛이 ㅈㄴ진하게난 ㄹㅇ진국을 맛봤음


이거에 감탄해서 한국와서 여러 프렌차이즈 라떼들 먹고다녔는데


전부 옅은 맛이라 더블샷을 시키면 우유의 맛이 맹맹하더라


그때의 존나 진한맛이 그립다.. 


어디를 가야 이런걸 맛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