믕스터리 한곳씩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


타셋커피에서 시킨 원두 도착해서 샘플로 온 코스타리카 돈 카이토 오늘 먹어봄


일단 핸드밀로 가는데 지금까지 갈아본 원두 중 제일 단단함 세라믹버 깨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ㅋㅋ


근데 여기 원두는 처음인데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겠다

v60으로 로릭 2분 30초 걸리는 굵기에 물 온도 95도로 내려봤는데

물 다 내려오는 데 5분은 걸린 것 같고 뭔가 보리차스럽게 나옴


물 더 뜨겁게 하기 디개싱 기다리기 등등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