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점두라고 하는게 종류가 여러가지임 맛에 영향있는 결점두는 몇개만 섞여도 커피맛이 변함
그것만 모아 내려보지 않아서 잘 모르겟지만.. 벌레 먹은 결점두는 좀 그래..
맛도 이상합니닷...
결점두도 종류가 여러가지지만 대체로 로스팅 자체가 제대로 안 돼요. 밀도가 낮거나 속이 비었거나 썩었거나... 최악의 경우는 결점두가 열을 못버티고 타버리면서 그 배치에 볶인 원두 전체에 안좋은 뉘앙스를 덧칠해버리는 겁니다. 가끔 보면 약~중배전인데도 스모키한 뉘앙스가 섞이는 경우가 있는데 섞여 있던 결점두들이 타버려서 그래요.
결점두라고 하는게 종류가 여러가지임 맛에 영향있는 결점두는 몇개만 섞여도 커피맛이 변함
그것만 모아 내려보지 않아서 잘 모르겟지만.. 벌레 먹은 결점두는 좀 그래..
맛도 이상합니닷...
결점두도 종류가 여러가지지만 대체로 로스팅 자체가 제대로 안 돼요. 밀도가 낮거나 속이 비었거나 썩었거나... 최악의 경우는 결점두가 열을 못버티고 타버리면서 그 배치에 볶인 원두 전체에 안좋은 뉘앙스를 덧칠해버리는 겁니다. 가끔 보면 약~중배전인데도 스모키한 뉘앙스가 섞이는 경우가 있는데 섞여 있던 결점두들이 타버려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