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들이 타셋 좋아해서 나도 함 사봤음.
찍먹할라고 100그람씩 4개 샀음. 야비투 코바인가 그 전에 세이에서 왔던 그거인지는 몰겠는데 얘는 노트에 얼그레이 보고 안시킴.. 얼그레이면 완존 데자와맛 아님??
난 밀크티 파는데 가도 망고 이딴것만 먹는단 말야..
암튼 밀크티 싫음ㅡㅡ

커피가 다 떨어지기도 했고 대충 5일 지났으니 까봤음.
사실 ㄷㄱㅅㄷ 하도 맛있대서 시킨것도 없지않아 있어서
ㄷㄱㅅㄷ 먼저 먹어봤음.
홀빈향에서 확실히 블루베리 향 씨게 나더라.. 저번에 블루베리 베이글 먹었는데 그때의 향이 느껴짐;

오 신기한데 하면서
20g 코만 26클리크로 갈아서 93도 320g추출했음.
(추출시간은 2분50초에서 3분정도에 완전히 종료)
한입 먹었는데 걍 평범하더라..ㅠ
깔끔은 한데 향이 넘 약해..
커피의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서 블루베리가 너무 약해짐..

문제점일수도 있는것
1. 디개싱이 덜됬다(하지만 홀빈향은 괜찮았는걸)
2. 물온도가 너무 낮아서 그렇다
3. 분쇄입자가 너무 굵다/얇다
멀까

요약 :  커피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근데 특별하진 않았음ㅠ
담엔 꼭 맛있게 내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