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로만 마시다가


주변에서 쓰는 것들 보고 혹했는데


당근마켓에 정품 미개봉이 싸게 올라와서 연락하니 바로 거래가 되서 호다닥 다녀왔습니다.



아르페지오, 볼루토 한 줄씩 들어있어서 먹어봤는데 둘 다 맘에 들었고


시간 절약 좋고


공간 절약이 진짜 사기네요 이거 식탁에 올리기에 너무 좋은데 회사에 갖다 놓을까 싶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