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퇴근하면서 세척이고 뭐고 없이 그냥 전원만 오프
다음날 출근해서 전원 온하고 그라인더통에 원두그대로 있는채로 일주일내내 사용
계절이 바뀌어도 기온 날씨 있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 분쇄도
원두가 바뀌어도 분쇄도는 그대로
그리고 포터필터도 늘상쓰고 바로 내려놨었음
그때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던 커알못이어서
으 세척 안한다고 더럽다하기만 했음
비싼 기기 내가 닦는다고 뭐하면 고장날거 같기도 했고
근데 그동네 커피 맛집이었음
...?
일단 퇴근하면서 세척이고 뭐고 없이 그냥 전원만 오프
다음날 출근해서 전원 온하고 그라인더통에 원두그대로 있는채로 일주일내내 사용
계절이 바뀌어도 기온 날씨 있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 분쇄도
원두가 바뀌어도 분쇄도는 그대로
그리고 포터필터도 늘상쓰고 바로 내려놨었음
그때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던 커알못이어서
으 세척 안한다고 더럽다하기만 했음
비싼 기기 내가 닦는다고 뭐하면 고장날거 같기도 했고
근데 그동네 커피 맛집이었음
...?
몇 년 뒤에야 밝혀지는 맛집의 비밀
그거 생각나네 어디 생두농장에서 호퍼인가 새걸로 바꿧더니 맛없어져서 예전에 묵은거 다시 쓴다했는데.ㅋㅋ 그런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