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커피입문시킨, 형 동생 데리고 피어왔음

원두 자판기 ㄷㄷ

쯔바메 ㄷㄷ

같이온 실험맨형은 게르시 아이스랑 엘카미노 에쏘.
에쏘 셋팅 좋다. + 맛도 좋다고 함.(근데 취향땜에 좀더 짧게 끊으면 도 좋았을거 같다함)

동생은 인도 강가기리 다크.
맛있다함


나는 에티오피아 구지 아나소라 우쉬우쉬 에네로빅 네추럴.
망고, 천도복숭아 뉘앙스에 후미에 다크초코랑 카카오닙스 사이쯤.
(발효취 좀 있음. 그래서 직원분이 몇번을 확인하심 ㅋㅋㅋ 호불호 꽤나 갈린다고 ㅋㅋ)

디저트 사본건데 맛있더라

그 다음은 게르시 핫.
노트보고 핫 각이라 핫 시켰는데 적중.
플로럴, 건조딸기, 그리고 버찌 뉘앙스.
달달 새콤하다.


다 마시고 카메라 섭센 가려했는데 음... 렌즈는 걍 택배로 맡기고
소니나 갔다와야겠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