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카페가 없어서, 카누 타먹는건 질려서, 카페에서 파는 아메리카노가 먹고 싶어서분쇄두와 가찌아 그랜으로 아무런 지식도 없이 커피를 시작(?)한지 8개월지적인 부분을 보완코자 굇수들 있을법한 곳을 찾아 온 차음갤이젠 머신 뜯어다가 펌프 교체를 시도하고 있다...?아아 어쩌다가....ㅋㅋㅋㅋㅋ 그때의 나는 그저 커피 한잔이 먹고싶던 것 뿐이었는데....내년엔 꼭 브레빌 사고 말꺼다.
금손추~* - dc App
기계잘알;;;; - dc App
기계는 역시 뜯는 맛,,,
예쁜 케이스 말고 진짜 본질에만 충실한 이과형 커피머신 없나
자르하실? - dc App
디센트 하쉴?
킹센트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저가형은 작업이 쉬운 편이지
제가 아직 브레빌을 구매하지 않는 이유는 제 손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엄한짓 하다가 고장내먹으면 지갑이 감당이 못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이제 여기서 마개조 가는것
스팀노즐 파츠 때어내고 압력게 달아보면 어떨까 싶어서 나중에 머신 구조도 공부 해보려구요 ㅋㅋㅋ
유튜브 보니까 쉽게 갈던데
커린이인 저에겐 별 나사의 존재 만으로도 너무나 힘든 거시와요...ㅠㅠㅠ
골드핑거...ㅋㅋㅋ도전정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