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카페가 없어서, 카누 타먹는건 질려서, 카페에서 파는 아메리카노가 먹고 싶어서
분쇄두와 가찌아 그랜으로 아무런 지식도 없이 커피를 시작(?)한지 8개월
지적인 부분을 보완코자 굇수들 있을법한 곳을 찾아 온 차음갤


이젠 머신 뜯어다가 펌프 교체를 시도하고 있다
...?


아아 어쩌다가....ㅋㅋㅋㅋㅋ 그때의 나는 그저 커피 한잔이 먹고싶던 것 뿐이었는데....



내년엔 꼭 브레빌 사고 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