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유를 끓여서 만들었음.
유리다관이 식세기에 들어가 있길래 ㅋㅋㅋ
냄비에 끓일 때는 예전에 일본 믈레즈나 티룸에 가서 본 방법을 대충 따라가는데,
일단 약불에 우유를 끓이고 - 차는 넣지 않고
우유가 끓어서 거품이 올라오면 그게 가라앉을만큼 차를 몽땅 때려부음 ㅋㅋ 티룸 티마스터는 한주먹씩 부었음.
본인은 타이푸 티백 2개에 아쌈을 좀 부어줌.
그러고나면 우유가 얼마 뒤 다시 끓어오름.
다시 차 때려넣고 불 끄고 몇 초 있다가 바로 걸러내면 끝.
취향따라 설탕 넣으면 됨. 난 마스코바도 쓰는게 맛있더라.
이제 일이나 해야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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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인 밀크티가 뭔가 고소해서 좋음
ㅇㅇ 더 진하고 고소하지. 찻잎도 더 많이 쓰는 방법이라 좋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