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디게싱이 낭낭하게 되어 온 9/23 로스팅이라 바로 깜

권장 레시피 15g 250ml 2:30 커튼데 3분 커트 나옴 좀 늦음 

조금만 더 굵게 갈아야 할 듯


홀빈에서 시트러스함이 뿜뿜 올라옴. 워시드 게이샤다 싶은 딱 그 향

내가 게이샤로 인지하는 그 향

제공 노트: 자스민, 베르가못, 레몬그라스


모난 곳 없고 노트 잘 느껴짐

베르가못 사라지려고 하면 레몬그라스 나오고

레몬그라스 느껴지려고 하면 베르가못 나오는데

베르가못보다는 레몬그라스가 좀 더 나온 듯

향과 달리 첫 모금은 달달하고 의외로 부드러움 

노트가 강할 거 같은 이미지가 홀빈에서 나오는데 아주 생 것이 아닌 익힌 과일의 늬앙스가 있음

식었을 때보다 적당히 따뜻할 때가 훨씬 더 긍정적인 편

아이스로 내리면 아 이건 아니다 싶을 이미지

따뜻한 걸로 그냥 다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