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 하트 케냐.

상큼. 토마토나 자몽뉘앙스는 없고 히비스키스에 가까움.

처음에 빨대로 바닥부터 마실 때는 바디가 꽤나 있었는데 얼음 녹으면서 밸런스도 괜찮고.

에티만 먹는 사람이었는데 이러면 케냐 생두도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