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수출 규제 하는 것 보고 분노가 치밀 순 있어요.
1965년 한일 협정을 이쪽이 위배한건지, 저쪽이 곡해한건지 따지는건 둘째치고요.
불매운동이 자연스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의 흐름을 누가 지배해 버렸냐 하면
반일 군불 때면서 소녀상 여기저기 더 설치하려 들고
폭력적 수준으로까지 불매를 강요하고 압박하던 세력이었죠.
동조 안하면 바로 마녀사냥에 들어갔고요.
그 세력들 최종 목표는 "총선은 한일전" 프레임의 확산이었습니다.
내가 선의로 불매에 동참했더라도 뭔가 지나치다 느껴지면
그건 특정세력이 개개인 선의를 악용하는 유사파시즘 단계로 진화된걸 의미합니다.
중국이 반외세 애국주의 선동으로 정부에 대한 불만을 잠재우는 것과 비슷한 단계 말이죠.
독일 불매운동 타령은 우리를 홀리고 휘둘러 온 자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상황이라고 보면 될거에요.
정갤로 먹이 금지
ㅇㅇ 화이팅
커피나 쳐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