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두 분이랑 할머니 한 분 카페 오셔서

카라멜 마끼이또 시럽 많이 두 잔 이랑

바닐라 라떼 한 잔 시키셨음.

할아버지가 가지러 오시면서
“이거 하나에 국밥 한 그릇이요.”


속으로 ㅈㄴ 웃었네 ㅋㅋ